제5차 국토종합계획 (2020–2040)
제5차 국토종합계획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확정·고시되었다.
- 국토교통부 수립, 국무회의 의결로 확정된 국토 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
- 충남도는 환황해권 거점화 전략을 별도 발전방향으로 수립
- 본 사이트는 정부 정책정보 원문을 1차 출처로 사용함
본 보고서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일대의 정부·공공기관 발표 자료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문서입니다. 모든 수치·일정은 발표 시점 기준이며, 본 사이트는 ‘확정’과 ‘목표’를 구분하여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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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토종합계획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확정·고시되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25.36km · 4차로 · 약 9천억원 규모)는 2023년 11월 착공해 2030년 준공·개통 예정이다.
서산공항은 공군 제20전투비행단 활주로(2,743m)를 활용해 484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2026년 착공·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한다.
대산항 인입철도 구간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사업'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2026년 7월 발표 예정인 제5차 계획 반영 여부가 주목된다.
대산 석유화학단지는 울산·여수와 함께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꼽히며, HD현대오일뱅크·한화토탈에너지스·롯데케미칼·LG화학·KCC 등 8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충남 서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3,110억원 규모의 'SAF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했으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부지에서 2027~2031년 추진된다.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은 약 109만㎡(약 34만평) 부지에 14개 첨단 시험로를 갖춘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최대 규모 R&D 시설로 2017년부터 가동 중이다.
대산항은 전국 무역항 물동량 6위의 국가관리 무역항으로, 한중카페리(주 3항차, 2만 5천톤급)가 운항되는 충청권 최초의 국제 관문이다.
충남 가로림만은 2025년 12월 대한민국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남도는 2030년까지 1,200억원을 투입해 연간 방문객 1천만명을 목표로 한다.
서산시 대산읍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4월 기준 11,907명이며, 산업단지 직접 고용을 포함한 일자리 기반 인구 수요가 함께 형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 도시계획현황 통계 기준 도시지역 내 상업지역은 약 2.0%(약 345㎢)에 불과하며, 전 국토 면적 대비로는 약 0.3% 수준의 희소 자원이다.
인터넷·블로그에서 흔히 보이지만 공식 출처가 부족한 표현입니다. 정확한 수치로 교정해 위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공식 출처 없음. 한국석유화학협회 등도 ‘국내 3대(울산·여수·대산)’로만 표기.
현대모비스 공식 자료는 약 109만㎡(약 34만평) — 5배 부풀려진 수치.
도시지역 내 비율과 혼동된 수치. 실제 전 국토 대비는 약 0.3%.
주요 5사 직접 고용은 약 5,365명 — ‘3만’은 공식 통계로 확인되지 않음.
확정이 아닌 2030년 목표치. ‘목표’와 ‘확정’은 다른 정보.
공식적으로 ‘2028년 개항 목표’로 표기되어 있음. 일정 변동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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